
나는 스타트업을 좋아한다.
불확실하지만, 선택과 실행이 결과로 직결되는 환경에서
의미 있는 문제를 풀고 영향을 남기며, 성공을 만들어가고 싶다.
성공은 한 번의 결과가 아니다.
현실에서 작동하는 제품을 만들고,
성과를 지분과 자본, 인적 네트워크로 축적해 더 큰 도전을 가능하게 하고 싶다.
현실에서 작동하는 제품은
크든 작든 그 맥락과 의미를 함께 짊어지고, 누군가의 문제를 직접 개선해 나가는 일이다.
영향은 혼자 남기기 어렵다.
미션과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생기고, 각자의 역량이 하나로 모일 때 현실이 된다.
이런 생각들을 정리하며 2026년에는,
스타트업과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,
나의 방향을 정렬하며 해결할 문제와 제품을 구체화해보고자 한다.
'회고,후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SQLD 2024 합격 후기(4회차) (1) | 2024.12.10 |
|---|---|
| 회고는 어려운 개발자 - 일기처럼 기록하자. (2) | 2024.09.14 |
| GDG united - Build with AI 2024 컨퍼런스 후기 (4) | 2024.04.28 |
| 충만하게 살자, 공허의 시대(조남호) (2) | 2024.02.06 |